영화과 소수정예 입시 학원 추천
헬로우! 반말 모드로 써내려가는 글? 르네 원장님인 내가 직접 쓴 글이라는 뜻! ㅎㅎ 후마니들 모두 안녕? 잘 지냈지? 우선, 소수정예 학원이나 그룹수업에서의 다양한 방향성 에 대해서 설명해줄게. 쌤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를 학부로 졸업 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3년제 1기로 ( 5명만 뽑음! ), 그중에 최연소로 고득점으로 연출전공자로 들어갔었어. 그 이후에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캠퍼스에서 3개월 과정 으로 이루어진 스타트업에 관한 수업을 수료 하고, 한국광고아카데미 2기도 수료 완료 하였어. 영화는 대표적으로 배우 김수현, 김준한 그리고 정말 다양한 배우들과 미술감독이나 영화 감독으로 작업을 하였어! 자 이제 본론. 학원 선택할 때, 이건 꼭 봐. 진짜 핵심만 말해줄게. “소수정예”라는 말에 속지마!! 이거 진짜 많이 속아. 상담할 때는 “저희 소수정예예요 😊 ” 이러는데 막상 들어가면 8명, 10명… 점점 늘어남..... 왜 그러냐고? 운영비 때문이야! 학원도 결국 비즈니스니까! 근데 문제는 영화과 "스토리 쓰는 수업"은 절대 다수 수업으로 안 된다 ... 왜냐하면, 글 첨삭량이 강사 입장에서는 미친 수준으로 많아 .... 그것을 수업 시간 내에 모두 첨삭하려면 "절대적인 첨삭 시간"이 필요하겠지? 그러면 첨삭하는 동안 학생들은 모두 기다려야겠지? 학생이 많으면 많을수록 나의 차례까지 아주 긴 시간이 걸리겠지...? 👉 결론 6명 넘어가면 이미 소수정예 아님 ! 7명부터는 ... "그룹수업"으로 봐야해 :) ✔ 내가 기준 딱 잡아줄게 제대로 된 그룹수업: 최대 6명 프리미엄: 최대 4명 이게 현실적인 “진짜 소수정예”야. 그리고 하나 더! 👉 화상 "그룹"수업 = 돈 낭비 잉???? 진짜야 !!!! 여러 사람의 글과 자료와 면접과 내용이 오고가니까 ... 집중 안됨 피드백 흐름 끊김 참여도 떨어짐! 따라서, 1:1 화상수업이 아니면 우린 ...